경북대학교 물리학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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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과소식


작성자 :     admin 작성일 :     2018-09-06 (13:00:00)
이메일 :     test@test.com 조회수 :     18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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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파일 :     Downloading : 15 - 포스코사이언스펠로.jpg
글제목 :     (문창성 교수)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신진교수 선정
 


경북대 물리학과 문창성(40세) 교수가 포스코청암재단이 선발하는 제10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신진교수 펠로에 선정됐다. 문 교수는 ‘강입자 가속기를 이용한 암흑물질 탐색’이라는 연구주제로 물리분야의 신진교수 펠로 선정되어 국제적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.
 
올해로 시행 10년째를 맞은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프로그램은 그 해 가장 우수한 젊은 과학자를 선발해 국내에서 안정감과 자긍심을 갖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을 돕는 명실공히 ‘한국의 신진 과학자 등용문’으로 평가받고 있다. 특히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해외가 아닌 국내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수학, 물리학, 화학, 생명과학 등 4개 기초과학 분야의 신진교수 및 박사 후 연구원(Postdoc), 박사과정생을 대상으로 매년 30여명을 선발해 2~3년간 총 7000여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순수과학자 육성 사업이다. 이번 10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에는 535명 지원해 32명이 최종 선발되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.
 
문 교수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(CERN)에서 거대강입자가속기(LHC)를 통하여 양성자-양성자 충돌 데이터를 획득하고 분석하는 CMS실험그룹에서 강입자 다발 및 탑쿼크의 신호를 이용해서 암흑물질을 탐색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. 유럽입자물리연구소는 2012년 ‘신의 입자’로 불리는 힉스를 발견해 201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. 문 교수는 현재까지 고에너지물리 실험 분야에서 Nature, Physics Review Letters 등 저명한 저널에 800편이 넘는 SCI 논문을 발표했다.
 
한편 이번 10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증서 수여식은 지난 10월 25일 포스코 청송대 영빈관에서 진행됐다. 올해 포스코사이언스펠로로 선발된 국내 32명의 과학자들 중 신진교수는 23명이고 이중 경북대 교수가 2명이다. 참고로 POSTECH은 6명, 서울대, 연세대가 각각 3명의 10기 청암사이언스펠로를 배출했다.

언론보도:

연합뉴스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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